대구FC

대구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팀,
축구를 통해 대구가 행복할 수 있는 팀을 만들겠습니다.

역사관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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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켈미]

2016

[켈미]

2015

[켈미] Azul Tradicion

2014

[험멜] Lanza y Escudo

2013

[험멜] 험멜은 사랑입니다 - ‘Azul Sol (푸른 태양) Ⅱ’

2013년 발표된 유니폼 ‘AZUL SOL (푸른 태양) Ⅱ’ 역시 축구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일부 팬들은 ‘험멜은 사랑입니다.’라며 칭송(?)을 보내기도 했다. ‘AZUL SOL’은 스페인어로 ‘푸른태양’을 뜻하며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을 가진 대구시민을
대표파는 ‘태양’과 이를 감싸는 ‘푸른 하늘’을 형상화 했다. 지난 10주년 유니폼과 마찬가지로 구단, 서포터스 ‘그라지예’, 용품협찬업체 험멜과 공동으로 유니폼을 제작했다.
홈 유니폼은 지난해 10주년 기념 유니폼 AZUL SOL의 특징인 태양 패턴과 하늘색 색상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일정한 태양 패턴을 유니폼안에 담았다.
골키퍼 유니폼도 눈길을 끈다. 홈 유니폼으로는 검은색을 원정으로는 노란색을 적용하였다. 디자인과 색상 결정에 이양종, 배인영, 조현우 골키퍼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작했다고 한다.

2012

[험멜] 10주년 기념 유니폼, 대구에 하늘색을 입히다 - ‘Azul Sol (푸른 태양)’

2012년 10주년을 맞이한 대구FC.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디자인의 유니폼에 대한 설렘이 컸다.
하지만 막상 발표된 유니폼은 모두의 기대를 깨고 다소 평범했다. 홈과 원정에 모두 세로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주었고 엠블럼의 태양 색상인 ‘주황색’이 추가되었다.
이에 팬들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데 유니폼이 좀 더 특별해야 되는게 아니냐는 의견을 남겼다. 하지만, 이는 10주년 기념 유니폼 발표를 앞둔 일종의 ‘에피타이저’ 였다.
2012년 6월, 대구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유니폼’ AZUL SOL’을 출시했다.

[창단 10주년] 기념 유니폼 ‘Azul Sol’

10주년 기념 유니폼 발표 전, 구단은 티저 형식으로 팬들에게 일부 사진을 공개했다.
부분적인 공개였지만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고, 모두들 유니폼 발표일 만을 기다렸다. 공식으로 발표된 유니폼은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기존의 푸른 계열의 색깔을 이어가면서도 훨씬 산뜻한 맛을 주는 하늘색을 사용했다. 이에고급스런 황금색과 깔끔한 흰색을 매치시켰다.
또한 그간 볼 수 없었던 칼라(COLLAR)가 달린 이 유니폼은 대구 역사상 가장 세련됐고 깔끔한 스타일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0주년 기념 엠블럼을 비롯해서 유니폼 곳곳에 각종 패치와 문구도 새겨 넣었다. 무엇보다 유니폼 제작 작업에 팬이 함꼐 한 소통의 결과물이라는 데서 큰 의의가있다.
당초 100벌 한정수량으로 판매를 계획하였으나 유니폼을 구매하지 못한 대구팬들의 강한 재입고 요청과 대구팬이 아닌 축구팬들의 큰 호응까지 이어져
구단은 한정판매를 철회하고 추가판매를 결정했다. 10주년 유니폼은 03년 유니폼에 이은 역대 판매고 2위를 기록했다.

2011

[험멜] 대구와 험멜의 첫 만남

2011년 대구는덴마크 스포츠 브랜드 험멜과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특이사항은 달라진 엠블럼 디자인이다.
기존에는 방패형의 엠블럼만 가슴 왼편이나 중앙에 달려있었지만, 이 해에는 원형 엠블럼이 부착됐다. DAEGU FOOTBAL CLUB 글자가둥글게 테두리 져있고
그 안에 대구 엠블럼이 들어가있다. 홈에는 세로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줬고 원정에는 흰색을 사용하여 심플함을 살렸다.
이 해에 유니폼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다면, 당시 대구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관계로 홈스타디움엔 ‘대구스타디움’을 잠시 떠나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홈경기를 치뤘다. 그런대 대회기간동안 취재차 대구 스타디움을 방무문한 외신 기자들이 스타디움안에 있는 대구FC 사무국을 방문해 유니폼을 방문기념으로 대량 구매해간것.
뜻하지 않은 방문으로 사무국은 창고안의 유니폼 재고가 부족해 급히 시민운동장 창고에 있던 유니폼을 다시 가져와 모자, 머플러 등과 함꼐 외신기자들에게 판매해
수익을 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