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 클럽뉴스
대구FC, 꼬린찌안스 출신 “지넬손” 영입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등록일: 2012-01-11 16:07:36  조회수:3816

  · 대구FC ‘쌈바축구 시즌 1’을 지휘할 마에스트로 입단!!
 

대구FC(대표이사 김재하)가 11일(수) 모아시르 군단의 ‘쌈바축구 시즌 1’을 지휘할 마에스트로 지넬손(만 26세, Dinelson dos Santos Lima)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지넬손은 브라질 명문 꼬린찌안스 출신으로 브라질 선수로는 드물게 양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피드와 개인기가 좋고 볼 배급 능력이 뛰어나며, 시야가 넓어 브라질 리그에서 많은 도움을 기록했다.

 

2004년 브라질 U-17 대표팀에 발탁된 이력이 있는 지넬손은 2005년 꼬린찌안스 소속으로 참가한 U-20 파울리스타컵 대회에서 우승에 기여하며 우수신인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에서의 활약을 계기로 1군 무대에서 데뷔한 지넬손은 총 33경기에 출전해 4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특급도우미의 면모를 발휘했다. 꼬린찌안스 U-20팀에서의 기록까지 합치면 2005년 시즌 지넬손의 기록은 8골 21도움에 달한다.

 

당시 지넬손은 팀 동료였던 카를로스 테베즈(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꾸준히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팀 내 최고 유망주로 분류되었으나, 더 많은 출전기회를 얻기 위해 2006년부터는 임대 소속으로 타 클럽에서 활약했다.

 

2007년에는 파라나 소속으로 출전한 리베르타도리스(도요타컵)에 출전해 9경기 5골 7도움으로 팀 내 최고의 활약을 보였다. 이때의 활약으로 지넬손은 약 700만불 가량의 해외 이적이 진행되었으나, 꼬린찌안스로 복귀 후 경기 중 부상을 당해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2010년 시즌 전체 1부 리그 아바이FC(Avai FC)로 이적한 지넬손은 이후 파라나(임대)를 거쳤으며, 모아시르 감독의 강력한 요청으로 대구에 합류하게 되었다.

 

모아시르 감독은 “지넬손은 오래전부터 지켜봐온 선수로 특히, 꼬린찌안스 시절에는 특급유망주 중 하나로 각광을 받았던 브라질에선 인지도가 있는 선수다. 내가 대구 감독을 수락하면서 가장 먼저 염두에 둔 선수들 중 하나이기도 하다.”며, 영입배경을 밝혔다.

 

이어 모아시르 감독은 “전지훈련을 준비하면서 구단에 지넬손 영입을 요청 했는데 협상과정에서 다소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이렇게 영입을 확정지어 상당히 기쁘다. 비록 지넬손이 과거 부상으로 잠시 선수생활에 공백기가 있기도 했었지만 현재는 몸 상태가 좋은걸 확인했다. 이번시즌 큰 활약을 해주리라 믿는다.”며 지넬손 영입에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구FC 입단계약에 정식 합의한 지넬손은 지난 10일 한국에서 브라질로 출발한 선수단의 현지 도착에 맞춰 곧바로 팀에 합류할 예정이며, 한 달간의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지넬손 프로필』

○ 성    명 : 지넬손 (Dinelson dos Santos Lima)
○ 국    적 : 브라질
○ 생년월일 : 1986년 1월 4일 (만26세)
○ 신    장 : 165cm 63kg
○ 포 지 션 : MF
○ 경    력

연   도

내       용

비 고

2010 ~ 현재

 AVAI FC(전체1부) → Parana(전체2부) 임대

 

2009

 Coritiba FC (전체1부) 3골 6도움

 

2007

 Parana & Corinthians (9골 18도움)

임대 후 복귀

 Copa Libertadores (9경기, 5골 7도움)-Parana

임대

2006

 Bragantino, Atletico MG, Sao Caetano (7골 12도움)

임대

2005

 Corinthians 8골 21도움(U-20,프로팀 포함)

우수신인상

2005 ~ 2009

 Corinthians (전체1부)

 

2004

 브라질 U-17 대표 발탁

 

 

* 선수 동영상 유투브 링크

영상1
http://www.youtube.com/watch?v=4aEoq2k8j9o&feature=player_embedded

영상2
http://www.youtube.com/watch?v=HubUCittrew&feature=player_embedded

 
‘원클럽맨’ 박종진, 유소년 지도자로 새 축구인생 시작
 
3월 홈 개막전서 은퇴식, 등 번호 ‘24번’ 앞으로 12년간 결번으로 지정‘원클럽맨’ 박종진이 대구FC U-15(율원중) 유소년 코치로 새 축구인생을 시작한다.이에 따라 대구는 오는 3월 홈 개막전에 박종진 선수의 은퇴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창단멤버로 12년 동안(상무 임대 포함) 대구에 적을 둔 박종진 선수를 기리기 위해 배번 ‘24번’을 앞으로 12년 동안 결번키로 했다. 이는 ‘창단멤버’..
2015-01-28 14:03:12
 
 
2015 대구FC 선수단 배번 컨셉 “변화”
 
 · ‘키플레이어’조나탄, 장백규 각각 7번, 9번, 31명 중 19명 새로운 등 번호 달아 · 레오, 에이스 상징‘11번’08년 에닝요 이후 7년 만에 외국인 선수가 차지  · 허재원 8번, 황순민 10번, 노병준 17번 계승 “지난해 활약 이어가겠다!” 대구FC가 2015시즌 선수단 배번을 확정지었다. 이번 선수단 배번에는 ‘변화’ 라는 컨셉을 담았다.○ 2015시즌 대구FC에 부는 ‘변..
2015-01-25 10:48:55
 
 
대구FC, 레오 영입! 외국인 선수 구성 완료
 
대구FC가 22일(목) 브라질 출신 공격수 레오를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브라질 출신 공격수 레오는 160cm, 60kg의 단신이지만, 날렵한 체구를 활용한 스피드와 드리블이 뛰어나고 영리한 플레이를 펼치는 것으로 평가받는다.2006년 브라질에서 프로에 데뷔한 레오는 2009년 브라간치노로 이적해 6년간 138경기 24골을 넣으며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다.브라간치노에서 레오와 한솥..
2015-01-22 15:55:36
 
 
크루 3기 비긴즈! - 다시 쓰는 크루 3기 자기소개서, ‘취재팀(콘텐츠팀..
 
대구FC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팬과 구단의 소통 역할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야심차게 시작한 대구FC 크루 3기 취재팀(4기부터 콘텐츠팀으로 바뀌었다). 팀원은 4명뿐. 단출한만큼 힘들고 지칠 때도 많았다. 추운 날씨에 사진 찍느라 손이 얼어붙고, 비가 오면 자신보다 카메라를 더 챙기는 모습은 같은 팀원인데도 불구, 애잔하기까지 했다. 콘텐츠 제출일을 맞추느라 밤을 새우기도 하고, 원정 경..
2015-01-21 15:03:0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대구은행 참소주            
대구종합유통단지 대구상수도사업본부 대구도시공사 오월의 정원 세명병원 매일신문 영남일보 대구신문 대구일보 포커스
교차로 소백산水 농심 아웃백 투썸플레이스 게토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