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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공격수 이진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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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1-10 16:54:37  조회수:3913

  · 모아시르 감독이 원하던 타켓형 스트라이커 보강! 팀 전력 강화에 성공!
  · “8강 진입이 목표? 내친김에 더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하겠다!”

 

대구FC(대표이사 김재하)가 10일(화) 울산현대(이하 울산)에서 오랫동안 활약해온 이진호를 영입하며 공격강화에 성공했다.
   
이진호는 2000년 브라질 크루제이루 EC 유소년팀, 2002년 이탈리아 키에보에서 뛰었으며 2003년 울산에서 K리그에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총 169경기에 출전해 33골 9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2005년에는 K리그 플레이오프 성남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해 팀을 챔피언 결정전으로 이끌었으며, 챔피언 결정전에도 출전하는 등 울산의 리그 우승에 공헌한 바 있다.

 

이진호의 장점은 184cm의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 강함 힘과 골에 대한 집중력이다. 또, 유연성과 순간속도도 좋아 대구FC의 8강 진입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입단 계약을 마친 이진호는 “과거 대구와 상대하면서 끈기 있고 조직력이 좋은 팀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팀에 빨리 적응해 목표달성을 위해 헌신 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대구 입단 계약을 마친 이진호는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해 10일 밤 11시 55분 인천공항을 통해 대구의 전지훈련지인 브라질에서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한편, 대구는 이진호 영입과 함께 이근호의 이적료를 챙기는 등 실속 있는 이적 트레이드를 성사시키면서 구단 재정에도 숨통을 틔었다.

 

 

『이진호 공식 입단 인터뷰 전문』

 

Q. 입단 소감?
A. 처음 대구 입단제의를 들었을 때, 구단이 먼저 나를 영입대상으로 지목해주셔서 영광으로 생각했다. 감독님, 코칭스태프는 물론이고 팬들과도 소통에 힘쓰겠다. 또한, 팀 목표순위에 도달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

 

Q. 과거 이진호 선수가 바라본 대구의 이미지는 어땠나?
A. 대구를 상대로 지금까지 5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골과는 별개로 상대 수비수들의 대인마크가 강해 늘 까다로운 상대로 여겼다.

 

   대구는 전통적으로 끈기가 있고, 조직력이 탄탄한 활발한 팀이다. 특히 2005년 시즌 외국인 선수 산드로를 인상 깊게 봤었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중심이 되어 공격을 이끌어가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 이제 대구 소속이 된 만큼 나도 산드로처럼 대구 공격의 중심이 되겠다.

 

Q. 개인적인 시즌목표가 있다면?
A. 개인목표는 중요하지 않다. 몇 골, 몇 도움을 하겠다는 수치상의 목표보다는 경기장 안에서 숨통이 끊어질 때까지 뛰어 팀 승리에 공헌하겠다. 팀 목표가 8강 진입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꿈이 소박한 것 같다.(웃음) 내친김에 이보다 더 큰 순위를 목표로 노력하겠다.

 

『이진호 프로필』

 

○ 성    명 : 이진호
○ 생년월일 : 1984년 9월 3일
○ 포 지 션 : FW
○ 신장/체중 : 184cm/82kg
○ 출신학교 : 학성중 - 학성고 - 울산과학대
○ 경    력
  - 03 ~ 05 울산현대 29경기 출전 5골 1도움
  - 06 ~ 07 광주상무(군복무) 29경기 출전 4골 1도움
  - 08 ~ 10 울산현대 67경기 출전 15골 6도움
  - 10 포항 스틸러스(임대) 12경기 출전 4골 1도움
  - 11 울산현대 26경기 출전 5골
  - 총 169경기 출전 33골 9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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