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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하 대표이사, 고등학교 축구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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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2-28 00:00:00  조회수:1994
[동정] 김재하 대표이사, 고등학교 축구부 방문 대구FC 김재하 대표이사는 2월 23일(수)과 28일(월) 양일에 걸쳐 대구지역 고등학교 축구팀(대구공고, 대륜고, 청구고, 현풍고, 협성고)을 방문했다. 김재하 대표이사는 각 학교 교장 및 축구부 부장, 코칭스텝과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대구FC와 지역 고교축구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가지면서 상호 협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 사진 설명 : 현풍고등학교
 
[프리뷰]상승세 대구FC, 안양 제물로 3 연승 달린다!
 
대구FC가 오는 26일(토) 오후2시 대구스타디움에서 FC안양을 상대로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충주, 강원을 연파하며 2연승을 달리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는 대구는 이번 안양 전을 시즌 초반 선두권 진출을 위한 중요한 일전이라고 보고, 총력을 펼칠 계획이다. 공격진에서는 강원 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대구의 호날두’ 조나탄과 베테랑 노병준이 창..
2014-04-24 12:02:13
 
 
조나탄-안상현, K리그 챌린지 5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대구FC의 조나탄과 안상현이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5라운드 주간 베스트11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대구는 지난 19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5라운드 경기에서 조나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안상현과 조나탄은 모두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경기가 팽팽하게 진행되던 후반 34분 장백규의 어시스트를 받은 조나탄..
2014-04-23 12:15:15
 
 
대구 원정 2연승의 원동력은 ‘공격집중력’
 
축구에서 득점기회는 수차례 찾아온다. 이를 결정짓느냐 못 짓느냐, 상대보다 많이 성공시키느냐에 따라 경기의 승패가 갈린다. 90분 내내 경기를 주도하더라도 골을 넣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다. 주도권을 잡았다고, 슈팅을 많이 때렸다고, 화려한 플레이를 펼쳤다고 그 팀에 점수가 주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선수들은 득점기회가 찾아왔을 때 이를 골로 연결할 수 있는 높은 집중력을 보여..
2014-04-21 14:16:26
 
 
[리뷰]조나탄 결승골, 그리고 특별한 골 세레머니
 
대구FC가 19일(토) 오후 2시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5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후반 34분 터진 조나탄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이번 승리로 대구는 강원이 창단한 2009년 이래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강원원정에서 이기지 못했던 징크스를 8경기(기존 3무 4패)만에 깼다.전반전 : 이양종의 선방으로 실점위기 벗어난 대구대구는 이날 4-2-3-1 포메이션으로..
2014-04-20 00: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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