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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브라질 출신 주니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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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2-25 00:00:00  조회수:2955
대구FC, 브라질 출신 주니올 영입- 공격형 미드필더 안상현, 수비수 윤홍창 선수 추가 영입 -대구FC가 2월 25일(금) 브라질 용병 주니올(28)과 FC서울의 안상현(25), 윤홍창(27) 선수를 영입하면서 선수단 정비를 완료하고 개막전을 향한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간다. 대구FC(대표이사 김재하)가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주니올(28)과 FC서울의 안상현(25), 윤홍창(27) 선수를 영입하면서 2011 선수 선수단 정비를 완료했다.U-20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인 주니올은 키 170cm, 몸무게 73kg의 다부진 체격을 가졌으며 패싱 능력과 경기 조율 능력이 탁월하고 활동량이 많으며, 수비 가담에 적극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주니올은 2002년부터 브라질과 포르투갈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2003~2004년 브라질 1부 리그 Atletico-MG에서 끼리노와 함께 경기를 뛰었던 경험이 있기에 서로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기간은 1년 임대이고 연봉은 27만 달러(계약금 7만, 연봉 20만 달러)이다. 아울러 지난 1월에 영입된 끼리노의 계약기간은 1년 이적이며 연봉은 44만 달러(계약금 14만, 연봉 30만 달러)이다.신장 180cm, 몸무게 75kg의 미드필더 안상현 선수는 테크닉이 뛰어난 선수로 필요에 따라 공격수로 포지션 변경이 가능하다. 2003년 FC서울에 입단했고 2009년부터 경남FC에 임대된 바 있으며, 통산 48경기 출장하여 2득점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수비수인 윤홍창 선수 역시 183cm의 장신이며 왼발잡이로 파워가 좋고 왼쪽과 중앙 수비수로 활용이 가능하다. 2007년부터 FC서울에서 뛰었으며 통산 18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이영진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탑 클래스는 아니지만 중견급 선수들을 영입했다. 내 목표는 한자리 순위권 진입이지만 선수들의 의지가 큰 만큼 6강을 목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주니올 선수 프로필』○ 성 명 : 주니올 Junio Cesar Arcanjo○ 국 적 : 브라질○ 생년월일 : 1983년 1월 11일 ○ 포 지 션 : MF(미드필더)○ 신장/체중 : 170cm/73kg ○ 경 력 - 2002 ~ 2004 Atletico-MG(브라질 전체 1부) 40경기 출장 5득점 - 2005 ~ 2006 Fiuminense(브라질 전체 1부) 12경기 출장 1득점 - 2007 Atletico-MG(브라질 전체 1부) - 2007. 8 ~ 2008 Nacional(포프투갈 1부) 16경기 출장 2도움 - 2009 Bahia(브라질 전체 2부) 15경기 출장 - 2010~2011 Nacional(포르투갈 1부) 6경기 출장 1득점※ U-20 브라질 국가대표『안상현 선수 프로필』○ 성 명 : 안상현○ 생년월일 : 1986년 3월 5일 ○ 포 지 션 : DF(수비수)○ 신장/체중 : 180cm/75kg ○ 출신학교 : 능곡중○ 경 력 - 2003 ~ 2008 FC서울 15경기 출장 2득점 - 2009 ~ 2010 경남FC 33경기 출전 1도움『윤홍창 선수 프로필』○ 성 명 : 윤홍창○ 생년월일 : 1984년 5월 12일 ○ 포 지 션 : MF(미드필더)○ 신장/체중 : 183cm/80kg ○ 출신학교 : 동북고○ 경 력 - 2007 ~ 2010 FC서울 통산 18경기 출장
 
대구FC, 멀티플레이어 최원권 영입
 
지역 출신 수비수 전형섭도 합류 수비라인 강화대구FC가 30일(수) 멀티플레이어 최원권과 지역 출신 수비수 전형섭을 영입했다.2000년 프로에 데뷔한 베테랑 측면 수비수 최원권은 K리그에서 총 274경기에 출전, 11득점, 19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측면 수비수 뿐만 아니라 공격 가담이 뛰어나 윙어, 중앙 미드필더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최원권은 청소년 국가대표, 동..
2014-07-30 18:31:01
 
 
[리뷰]대구FC, FC안양에 아쉬운 1-2 패배
 
대구FC가 26일(토) 19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 FC안양과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안양을 홈으로 불러들여 2위 탈환에 나선 대구는 황순민, 조나탄을 최전방에 내세우고 마테우스, 김대열, 안상현, 노병준이 좌우측면과 중앙에서 지원사격했다. 이양종이 골문을 지키고 김동진, 노행석, 허재원, 이준희가 포백을 구축했다.전반 초반 홈팀 대구는 조나탄, 황순민, 노병준을 앞..
2014-07-26 21:59:00
 
 
[프리뷰]승점 3점, 그 이상의 경기!
 
대구FC, 안양과 2위 자리 놓고 진검승부오는 26일(토)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 최고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2위 자리를 놓고 격돌하는 3위 대구FC와 2위 FC안양이 그 주인공이다.두 팀은 전반기 내내 2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7-8라운드, 10라운드, 12-16라운드, 18라운드에는 대구가 2위에 올랐고, 3 라운드, 5-6..
2014-07-24 14:29:39
 
 
노병준, K리그 챌린지 19라운드 위클리 베스트11 선정
 
대구FC의 베테랑 노병준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19라운드 주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대구는 지난 20일 안산과의 원정경기에서 노병준이 올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리며 분전했지만 1대2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우측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노병준은 초반부터 수비 가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후반 4분 노병준은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이준희의..
2014-07-24 13: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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